강서양천교육지원청, 신화중학교 재개교 최종 점검 실시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지난 2026년 2월 25일, 오는 3월 1일 재개교를 앞둔 ‘신화중학교’를 방문해 각종 시설 및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학생 맞이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점검은 지난 2년간 진행된 신화중학교 개축 공사 완료 후의 최종 단계로, 재개교 준비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완...
북한은 14일 최근 대법원이 통일 후 북한지역에 법관 등을 충원하는 방안 등에 대해 연구하는 과제를 입찰공고한 것을 문제삼아, '흡수통일 야망'이라고 비난하면서 "민족 반역자들의 죄과를 단단히 계산하고 반드시 그 대가를 받아내고야 말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 민족화해협의회(민화협)은 이날 대변인 담화를 통해 "얼마전 괴뢰 사법기관인 '대법원'것들은 북의 사법기관은 체제를 수호하는데서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지금부터 이들에 대한 '처리문제'를 연구해야 한다고 떠들면서 '흡수통일'이후 '북 법관 재임명심사위원회'라는 것을 내오는 문제, 조사에서 통과된 성원들을 '교육'시켜 '통일사법부에 흡수'하는 문제, '북 정권의 탄압대상으로 되었던 법관계자들을 복권 및 재임명'하는 문제, 북 지역의 사법기관에 필요한 인원들을 파견하는 문제 등에 연구 초점을 둘 것이라는 잠꼬대같은 소리를 늘어 놓았다"고 지적했다고 통일뉴스는 전했다.
이에 대해 대변인은 "그야말로 가소롭고 어리석기 짝이 없는 시대착오적인 망발"이라며, "이것은 현 남조선 당국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북 붕괴를 바라지 않는다'느니, '흡수통일을 시도하지 않는다'느니 하며 늘어놓은 '대화와 평화'타령이 얼마나 위선적이고 기만적인가를 다시금 더욱 극명하게 드러내보인 것"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한반도 정세가 격화되는 가운데 전쟁만은 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은 상황에서 생뚱맞게 북 사법기관 관계자들의 처리문제를 운운하는 것을 보면, "정신이상에 걸려도 단단히 걸렸다고밖에 달리 볼 수 없다"고 맹비난했다.
이어 "우리(북)는 나라의 통일문제를 평화적 방법으로 해결할 것을 일관하게 주장하고 있지만 만일 괴뢰패당이 감히 우리를 어째보려고 움쩍한다면 이미 천명한대로 반미대결전의 총결산을 위해 억척같이 다져온 강위력한 혁명무력으로 동족대결의 악순환을 완전히 끝장낼 것"이라고 말했다.
또 "언제가도 이루어질수 없는 '흡수통일'개꿈을 꾸며 뒷골방에서 우리 사법기관 성원들의 '처리문제'같은 것이나 고안해내는 얼간망둥이들을 비롯한 민족반역자들의 죄과를 단단히 계산하고 반드시 그 대가를 받아내고야 말 것"이라며, "괴뢰사법당국의 악질분자들을 모조리 장악하여 우리 법에 따라 가차없이 처리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한편,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지난 9월 14일에 이어 10월 12일 두 차례에 걸쳐 '통일 후 북한지역 법관·법원공무원 충원 방안' 연구용역을 입찰공고했다. 독일사례에 대한 분석을 통해 통일 과정에서 북한 법조인력의 재임용 절차와 기준, 그리고 통일 직후 북한 지역으로 파견될 법관·법원공무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찾는 것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이 대통령, 현대차 '새만금 로봇·수소·AI시티 투자협약식' 참석해 축사
[뉴스21 통신=추현욱 ]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현대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9조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한 데 대해 "기업의 과감한 결단에 정부는 더 과감한 지원으로 화답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전북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열린 '새만금 로봇·수소·인공지능(AI)시티 투자협약식'에 참석해...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신화중학교 재개교 최종 점검 실시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지난 2026년 2월 25일, 오는 3월 1일 재개교를 앞둔 ‘신화중학교’를 방문해 각종 시설 및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학생 맞이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점검은 지난 2년간 진행된 신화중학교 개축 공사 완료 후의 최종 단계로, 재개교 준비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완.
삼척시, 임원해역 생태환경 복원‘바다숲 조성사업’추진
□ 삼척시는 해양수산부 ‘2026년 바다숲 조성사업’에 선정되면서 금년도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동해바다는 ‘바다사막화’ 또는 ‘백화현상’이라고 불리는 ‘갯녹음*’ 현상의 확산으로 인해 어·패류의 산란·서식장이 훼손되고, 해양생태계가 파괴되어 지역 어업의 생존기반이 흔들리는 지경에...
장흥군, 겨울철 어선사고 예방 ‘선제 대응’ 총력
장흥군은 지난 26일 겨울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대덕읍 내저항 일원에서 관계기관 합동 어선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민선 8기 군정 핵심 기조인 ‘사고 예방 중심 현장행정’을 구체화한 조치로, 군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이 협력해 추진했다.일반어선과 낚시어선 등 8척을 대상으로 ▲구명·소방설비 ..
NH농협은행 보령시지부, 보령시에 법인제휴카드 적립금 전달
보령시는 27일 시장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성지현 NH농협은행 보령시지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법인제휴카드 사용 적립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금액은 총 6,504만 원으로, 지난 한 해 동안 법인카드 및 보조금 카드 결제 금액의 0.2~1% 상당을 적립한 액수이다. 성지현 지부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매...
장항읍, 깨끗한 장항을 위한‘양모장’ 운영 개시
장항읍은 지난 26일 장항읍 창선2리 631번지(장항도시탐험역 인근)에서 주민자치회, 발전협의회, 이장단,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장항마을 만들기, 주민과 함께하는 양모장 운영 개시식’을 개최했다.‘양모장’은 ‘양심 쓰레기만 모아두는 장소’의 약칭으로, 무분별한 쓰레기 배출을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