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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P&C, 맨프로토 여행용 삼각대 개시
  • 최문재
  • 등록 2015-01-02 1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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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프리 카본 예약판매 행사, 배송은 1월 12일부터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주)(대표 이봉훈, www.saeki.co.kr)는 맨프로토 트래블러 삼각대 비프리(befree)의 카본 신제품 예약판매 행사를 펼친다.

예약은 세기P&C 홈페이지(http://www.saeki.co.kr)와 직영샵에서 가능하며, 기간 내 예약한 구매자에게는 정가 9만원 상당의 맨프로토 브라보 30 백팩을 증정한다. 예약기간은 1월 2일부터 9일, 제품배송은 1월 12일이다.

비프리는 맨프로토 최초의 여행용 삼각대로 2013년 알루미늄 모델이 첫 출시 된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제품이다. 비프리 카본(MKBFRC4-BH)은 세 개의 다리에 카본 튜브가 적용되어 강성과 이동성이 더욱 향상되었고, 무게 1.1kg으로 알루미늄 버전보다 20% 가벼워졌다.

비프리의 다리 각도 조정장치는 맨프로토의 특허출원 기능으로 빠르고 간단하게 촬영세팅이 가능하다.

카본제품에 새롭게 적용된 세련된 이탈리아 디자인의 그래픽은 삼각대에 최초로 시도되는 디자인으로 비프리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비프리 카본의 출시가격은 34만 9천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세기P&C 홈페이지 (http://www.saek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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