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화창한 가을 날씨를 보인 28일 오후 신안군 암태면 오도항에서 바라본 둘레길 숲 위로 파란 하늘과 뭉게구름이 아름답게 떠 있다.
하늘만 봐도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우리나라 가을 하늘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처럼 ‘애국가’ 가사에도 나오고, 소설가 펄 벅은 ‘조선의 가을 하늘을 네모 다섯 모로 접어 편지에 넣어 보내고 싶다’고도 했다. 유독 가을 하늘이 높고 파란 이유는 뭘까?
▲ 28일 오후 신안군 암태면 오도항에서 바라본 파란 하늘
습도 때문이다. 습도가 낮아 공기 중 물방울이 적으면 파장이 짧은 파란빛의 산란이 잘 이루어진다. 반대로 습도가 높으면 공기 중의 많은 물방울이 태양 빛을 흡수해 산란을 방해한다. 그래서 습도가 높은 여름보다 습도가 낮은 가을에 하늘이 더 높고 파랗게 보인다. 가을만큼이나 건조한 계절이 봄이다. 하지만 봄 하늘이 가을 같지 않은 이유는 황사 같은 오염물질이 많기 때문이다. 공기 중에 오염물질이 많으면 태양 빛을 한꺼번에 산란시켜 푸른색은 엷어지고 흰색이 많아진다. 그래서 봄엔 하늘이 뿌옇게 보이는 경우가 많다.
습도가 낮고 오염물질도 적은 가을엔 가시거리가 20~30km 정도로 깨끗하다. 오늘 가시거리는 어느 정도 될까? 탁 트인 가을 하늘을 한 번 올려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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