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땅의 민주화와 통일을 위해 인동초와 같은 삶을 사셨던 고(故) 김대중 대통령의 서거 7주기를 맞았다.
고통받는 자들에 대한 아낌없는 사랑과 정의를 향한 불굴의 투지로 증명된 '행동하는 양심'은 지금도 우리 머릿속에 생생하다.
세월호 유가족을 비롯해 여전히 많은 국민이 깊은 상처를 입고 있는 오늘날, 고인이 생전에 보여준 강인한 실천력과 정치적 노력은 더욱 그립다.
특히 극단의 대치로 치닫는 남북관계의 현실을 보면서 통일의 주춧돌을 놓은 6ㆍ15공동선언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된다.
우리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고인의 뜻을 받들어 우리 정치가 상처받은 국민을 어루만져 주고 화해와 평화의 남북관계가 다시 시작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
또한, 18일 광주에서 거행되는 추도식에는 이형석 위원장을 비롯한 당직자들이 모두 참석해 생전에 보여준 고인의 뜻을 기리고 추모하게 될 것이다.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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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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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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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