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내내 즐길거리 가득한 장생포’ 5백만 관광시대로의 도약!
[뉴스21 통신=최세영 ]연간 500만 명 관광객 방문을 목표로 도약 중인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울산 대표 관광지인 장생포고래문화특구를 중심으로 ‘2026년 사계절 테마가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남구는 그간 수국 페스티벌과 울산고래축제 등 특정 시기에 집중됐던 관광 수요를 연중 상설화된 프로그램으로 분산&mid...
사진=KBS뉴스영상캡쳐
북한 권력 승계 구도를 둘러싼 논의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그동안 Kim Jong Un 국무위원장의 딸 Kim Ju Ae가 후계자로 유력하게 거론되면서 고모와 조카 사이의 권력 경쟁 가능성이 주로 제기돼 왔다.
그러나 최근 일부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전혀 다른 이름이 다시 부상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바로 김정은의 이복형 Kim Jong Nam의 아들이자 백두혈통의 장자 계보를 잇는 Kim Han Sol이다.
최근 북한 공식 매체에서는 김주애의 등장 빈도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단순한 가족 동행 수준을 넘어 미사일 시험 참관이나 군 핵심 행사에서 김정은과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역시 2024년 7월 북한이 김주애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후계 수업을 진행 중이라는 분석을 내놓은 바 있다.
김주애가 후계자로 굳어질 경우 현재 실질적인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Kim Yo Jong 노동당 부부장과의 관계도 주요 변수로 거론된다. 김여정은 대남·대외 메시지를 직접 관리하는 등 권력 핵심에 위치해 있다. 다만 인사 권한을 쥔 조직지도부에는 포함되지 않아 후계 경쟁과는 일정한 거리가 있다는 평가도 함께 제기된다.
이처럼 복잡한 구도 속에서 1995년생 김한솔이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혈통적 정통성 때문이다. 그는 북한 체제의 상징적 기반인 김씨 일가 가운데 장자 계보를 잇는 인물로 평가된다.
2017년 부친 김정남이 암살된 이후 그는 국제 사회의 보호 속에 신변을 숨기고 있는 상태다.
김정남 암살 직후 김한솔은 반북 단체 Free Joseon의 도움을 받아 마카오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북한이 나를 죽이려 한다”는 내용의 영상을 공개한 뒤 행방이 묘연해졌다. 미국 주간지 The New Yorker 등 외신은 그가 Central Intelligence Agency의 보호 아래 미국에 체류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물론 김한솔이 당장 북한 내부 권력을 장악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평가가 많다. 북한 내부에 정치적 기반이나 군부와 연결된 세력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다만 북한 체제가 예기치 못한 위기나 급변 상황을 맞을 경우, 김씨 일가의 장자 혈통이라는 상징성은 권력 정당성을 확보하는 카드로 활용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결국 북한의 후계 구도는 김정은의 정치적 판단과 권력 엘리트들의 지지 속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김주애의 부상과 김여정의 영향력, 그리고 베일에 싸인 김한솔의 존재까지 더해지면서 한반도를 둘러싼 권력의 향방은 더욱 불확실해지고 있다.
강서구,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훈련’ 실시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25일(수)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훈련’을 열고 기관별 협조 체계를 점검했다. 진교훈 구청장도 현장을 찾아 훈련 전 과정을 직접 살폈으며, 등짐펌프를 매고 잔불 진화 작업에 나서기도 했다. 이날 훈련은 개화산 약사사 인근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
목포시, 임신부 대상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뉴스21 통신=박민창 ] 목포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임신부를 대상으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2026년 고향사랑 지정기부금 사업으로 추진되며,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를 감염병으로부터 보호하고 출산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백일해는 기침이나 비말을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
목포시, 숙박업소 친절·청결·요금 안정 캠페인 전개
[뉴스21 통신=박민창 ] 목포시는 지난 23일 평화광장 일원에서 (사)대한숙박업중앙회 목포시지부와 함께 ‘관광객 맞이 숙박업소 친절·청결·합리적 요금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전라남도소년체육대회와 유달산 봄축제 등 각종 행사로 목포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숙박업소의 자율적.
신안군, 결핵 예방 주간 맞아 캠페인 전개
[뉴스21 통신=박민창 ] 신안군이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기념해 ‘결핵 예방 주간’을 운영하며 군민 대상 캠페인을 적극 펼쳤다.군은 3월 22일부터 28일까지를 결핵 예방 주간으로 정하고, 지도읍 전통시장과 임자면 노인대학에서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결핵 예방 수칙과 조기 검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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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결핵 예방 캠페인 전통시장서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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