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뉴스영상캡쳐
“미국은 세계 최대 원유 생산국이라서 유가가 오르면 미국은 큰돈을 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각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렇게 밝혔다.
그러나 그는 훨씬 더 중요한 일은 이란이 핵무기로 세계를 파괴하는 것을 막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이란 공습의 명분이 핵무기 저지라는 점을 분명히 하며, 군사 행동에 대한 비판 여론을 달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트럼프는 이란을 ‘악의 제국’이라고 칭하며, 이란의 월드컵 참가도 적절치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란은 조별리그를 로스앤젤레스와 시애틀에서 치를 예정이었지만, 미국 측은 이란 축구 대표팀의 안전을 담보할 수 없다는 이유를 들었다.
이란은 이미 미국의 군사작전에 불만을 제기하며 월드컵 불참 의사를 밝힌 상태다.
트럼프가 야심 차게 준비 중인 월드컵이 전쟁 후폭풍으로 반쪽 대회가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워싱턴포스트의 최근 여론조사에서도 이란에 대한 공격을 중단해야 한다는 응답이 더 많이 나오는 등, 미국 내 여론은 점점 악화되는 분위기다.
강서구,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훈련’ 실시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25일(수)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훈련’을 열고 기관별 협조 체계를 점검했다. 진교훈 구청장도 현장을 찾아 훈련 전 과정을 직접 살폈으며, 등짐펌프를 매고 잔불 진화 작업에 나서기도 했다. 이날 훈련은 개화산 약사사 인근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
목포시, 임신부 대상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뉴스21 통신=박민창 ] 목포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임신부를 대상으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2026년 고향사랑 지정기부금 사업으로 추진되며,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를 감염병으로부터 보호하고 출산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백일해는 기침이나 비말을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
목포시, 숙박업소 친절·청결·요금 안정 캠페인 전개
[뉴스21 통신=박민창 ] 목포시는 지난 23일 평화광장 일원에서 (사)대한숙박업중앙회 목포시지부와 함께 ‘관광객 맞이 숙박업소 친절·청결·합리적 요금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전라남도소년체육대회와 유달산 봄축제 등 각종 행사로 목포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숙박업소의 자율적.
신안군, 결핵 예방 주간 맞아 캠페인 전개
[뉴스21 통신=박민창 ] 신안군이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기념해 ‘결핵 예방 주간’을 운영하며 군민 대상 캠페인을 적극 펼쳤다.군은 3월 22일부터 28일까지를 결핵 예방 주간으로 정하고, 지도읍 전통시장과 임자면 노인대학에서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결핵 예방 수칙과 조기 검진의 ..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 학령기 인구 감소 해법 제시
[뉴스21 통신=박민창 ]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학령기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목포시와 전라남도교육청의 공동 대응 전략을 제안했다.강 예비후보는 25일 “목포의 인구 감소는 단순한 출산율 문제가 아니라 일자리 부족에서 비롯된 구조적 문제”라며 “최근 3년간 청년 인구가 6,200명 이상 줄어들면서 출생 감소와 학생 .
신안군, 제4회 체육회장기 생활체육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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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결핵 예방 캠페인 전통시장서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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