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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도라이버' 여고생 콘셉트로 등장…요요 의혹까지
  • 김민수
  • 등록 2026-03-10 13:53:57
  • 수정 2026-03-10 13: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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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은 외모와 근황 토로, 연루설 해명도 이어져

사진=YTN뉴스영상캡쳐

넷플릭스 '도라이버: 더 라이벌'에서 조세호가 여고생 콘셉트로 등장하며 다소 부은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8일 공개된 ‘최강 여고생 선발전’ 특집에서 조세호의 모습에 홍진경은 “비주얼 너무 무섭다”고, 주우재는 “여기 여고다. 남고 아니다”라고 혹평했다.

김숙은 조세호의 부은 얼굴을 언급하며 “너 요즘 많이 울었니?”라고 물었고, 조세호는 “개인적으로 이런저런 일이 있었다”고 답했다. 이에 홍진경은 “이번에 살이 다시 쪘나 봐. 요요가 다시 왔나 봐”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안겼다.

반장선거에서 조세호는 “여러분들이 평상시에 못하는 개인업무를 대신 봐드릴 수 있다”며 은행 업무, 집안일, 택배 수령 등 도움을 제공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홍진경이 “저녁에 대리운전 되냐”고 묻자 조세호는 “충분히 가능하다. 불러주시면 무조건 달려가겠다”고 답했다.

조세호는 지난해 조직폭력배 연루설로 '유퀴즈 온 더 블럭', '1박 2일' 등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지만, 넷플릭스 ‘도라이버’에서는 출연을 이어가며 “앞으로 주변 관계에 주의를 기하도록 하겠다”며 사과했다. 이어 그는 “금품을 받은 적 없고, 금전관계나 사업적으로 연루된 사실도 없다. 옛날부터 행사를 다니며 알게 된 지인과 가끔 식사하는 정도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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