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내내 즐길거리 가득한 장생포’ 5백만 관광시대로의 도약!
[뉴스21 통신=최세영 ]연간 500만 명 관광객 방문을 목표로 도약 중인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울산 대표 관광지인 장생포고래문화특구를 중심으로 ‘2026년 사계절 테마가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남구는 그간 수국 페스티벌과 울산고래축제 등 특정 시기에 집중됐던 관광 수요를 연중 상설화된 프로그램으로 분산&mid...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최근 북한에서 각종 선전·정치행사에 대한 주민 참여율이 예전보다 낮아지고 있다.
평안남도 소식통에 따르면, 도당위원회 선전선동부는 결의행사 참가율을 100%로 끌어올리는 방안을 놓고 내부 토의를 진행했다.
대학과 전문학교 학생들의 행사 참여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이 주요 배경으로 전해진다.
과거 일부 단체 중심이던 참여 감소가 최근에는 청년층 전반으로 확산되는 추세가 나타난다.
북한 사회에서는 정치적 생명, 즉 당과 국가에 대한 충성과 조직 참여가 중요하게 평가돼 왔다.
노동당은 각급 조직을 통해 행사와 학습 출석을 점검하고 비판과 사상 교양, 조직적 조치를 수행해 왔다.
청년층의 행사 참여 감소는 단순한 일시 현상보다는 세대 인식 변화와 관련될 가능성이 있다.
노동신문은 당과 민심의 관계를 강조하며 청년층 사상 교양 필요성을 다시 언급했다.
정치적 외형 강조보다는 주민 생활 현실에 맞춘 정책이 장기적 안정성을 높이는 길일 수 있다.
시장 활동 안정성과 생계 자율성을 보장하는 조치와 병행될 때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신뢰가 강화될 수 있다.
강서구,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훈련’ 실시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25일(수)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훈련’을 열고 기관별 협조 체계를 점검했다. 진교훈 구청장도 현장을 찾아 훈련 전 과정을 직접 살폈으며, 등짐펌프를 매고 잔불 진화 작업에 나서기도 했다. 이날 훈련은 개화산 약사사 인근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
목포시, 임신부 대상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뉴스21 통신=박민창 ] 목포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임신부를 대상으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2026년 고향사랑 지정기부금 사업으로 추진되며,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를 감염병으로부터 보호하고 출산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백일해는 기침이나 비말을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
목포시, 숙박업소 친절·청결·요금 안정 캠페인 전개
[뉴스21 통신=박민창 ] 목포시는 지난 23일 평화광장 일원에서 (사)대한숙박업중앙회 목포시지부와 함께 ‘관광객 맞이 숙박업소 친절·청결·합리적 요금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전라남도소년체육대회와 유달산 봄축제 등 각종 행사로 목포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숙박업소의 자율적.
신안군, 결핵 예방 주간 맞아 캠페인 전개
[뉴스21 통신=박민창 ] 신안군이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기념해 ‘결핵 예방 주간’을 운영하며 군민 대상 캠페인을 적극 펼쳤다.군은 3월 22일부터 28일까지를 결핵 예방 주간으로 정하고, 지도읍 전통시장과 임자면 노인대학에서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결핵 예방 수칙과 조기 검진의 ..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 학령기 인구 감소 해법 제시
[뉴스21 통신=박민창 ]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학령기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목포시와 전라남도교육청의 공동 대응 전략을 제안했다.강 예비후보는 25일 “목포의 인구 감소는 단순한 출산율 문제가 아니라 일자리 부족에서 비롯된 구조적 문제”라며 “최근 3년간 청년 인구가 6,200명 이상 줄어들면서 출생 감소와 학생 .
신안군, 제4회 체육회장기 생활체육대회 개최
[뉴스21 통신=박민창 ] 신안군이 오는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신안공설운동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신안군 체육회와 종목별 협회가 주관하며, 축구를 비롯한 9개 종목에 2,000여 명의 선수와 동호인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지난 대회에서..
영암군, 결핵 예방 캠페인 전통시장서 전개
[뉴스21통신 김길용] 영암군이 결핵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현장 홍보에 나섰다.군은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독천 5일시장과 영암 5일시장 일원에서 캠페인을 진행하며 군민들에게 예방수칙을 집중 안내했다.이번 캠페인에서는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검사’라는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