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사진=서울시 강동구 제공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오는 3월 7일(토) 오후 2시, 강동중앙도서관 다목적홀(양재대로84길 63)에서 「2026년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1회차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2026년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1회차는 강동구립 국악관현악 팀 공연과 역사 강연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인문학과 문화예술을 함께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강연은 노혜경 교수가 ‘영조의 르네상스 리더십’을 주제로 진행한다. 영조·정조 시대를 ‘조선의 르네상스’로 조명하고 서양 르네상스와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하며, 변화와 개혁의 시대를 이끈 리더십의 의미를 살펴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오늘날 사회에서 요구되는 리더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강연을 맡은 노혜경 교수는 현재 호서대학교 혁신융합학부 교수로, ‘벌거벗은 한국사’, ‘KBS 역사스페셜’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대중과 소통해 왔다. 또한 『더 리더: 영조 그리고 정조』, 『조선 후기 중앙관청의 숨은 실세, 경아전』 등 여러 저서를 집필했다.
참여 대상은 지역주민 250여 명이며, 참가 신청은 강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 ‘강동 소식’ 게시판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했다. 현재는 사전 접수가 모두 마감된 상태이며, 행사 당일 잔여 좌석이 있을 경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를 통해 구민들이 역사와 예술을 함께 접하고 리더십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 수요를 반영한 인문·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2회차는 오는 4월 4일 강동숲속도서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영화평론가 이승재가 ‘성공하는 영화로 보는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구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인문·예술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강동구청 문화예술과(02-3425-8533)로 하면 된다.
출처:서울시 강동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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