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내내 즐길거리 가득한 장생포’ 5백만 관광시대로의 도약!
[뉴스21 통신=최세영 ]연간 500만 명 관광객 방문을 목표로 도약 중인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울산 대표 관광지인 장생포고래문화특구를 중심으로 ‘2026년 사계절 테마가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남구는 그간 수국 페스티벌과 울산고래축제 등 특정 시기에 집중됐던 관광 수요를 연중 상설화된 프로그램으로 분산&mid...
사진=YTN뉴스영상캡쳐
북한 김정은 총비서는 제9차 당대회를 통해 권력 서열 2위인 최룡해 상임위원장을 비롯한 군부 원로들을 지도부에서 대거 퇴진시켰다.
이는 사실상 쿠데타 조짐을 사전에 차단하고 자신만의 젊은 기술 관료들로 권력 지형을 재편한 조치라고 분석된다.
평양 4.25문화회관에서 열린 당대회 결과, 의전서열 2위이자 빨치산 2세의 상징인 최룡해가 중앙위원 명단에서 전격 제외됐다.
김정은 집권 초기부터 요직을 거친 원로의 탈락은 북한 내 원로 정치의 종말을 의미한다.
통일부는 이를 김정은 직접 발탁 세대로의 권력 이양이 본격화된 신호로 평가했다.
핵 무력 건설의 공신이자 군부 실세였던 박정천 당 비서와 리병철 군수정책 총고문도 이번 인사에서 고배를 마셨다.
원수 칭호까지 받았던 이들의 탈락은 세대교체라는 명분 아래 기존 군부 세력의 영향력을 축소하려는 김정은의 의도를 보여준다.
대신 조춘룡 당 군수공업부장 등 60대 기술 관료들이 그 자리를 채우며 실무 중심의 친정 체제가 강화됐다.
남북 관계의 상징적 인물이었던 리선권과 김영철도 명단에서 사라졌다.
이는 북한이 최근 통일과 민족 표현을 삭제하며 대남 적대시 정책을 공식화한 흐름과 맞닿는다.
통일전선부의 영향력이 급격히 약화되면서 향후 대남 관계 개선보다는 핵강국 노선을 앞세운 강경 공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사 개편뿐만 아니라 당 규약 개정을 통해 새 시대 5대 당건설 노선이 명문화되면서 김정은의 유일영도체계는 더욱 공고해졌다.
중앙위원의 절반 이상을 자신의 입맛에 맞는 젊은 엘리트로 교체한 것은 정책 실행력을 높이는 동시에 내부 쿠데타 가능성을 뿌리부터 제거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원로의 그림자를 지우고 세대교체를 단행한 김정은 체제는 앞으로 더욱 호전적인 대외 행보를 보일 전망이다.
특히 무기 개발 엘리트들이 전면에 부상함에 따라 핵·미사일 도발 수위가 높아질 우려가 크다.
우리 정부는 북한 지도부의 급격한 변화를 주시하며 국정원과 군 당국의 감시 태세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강서구,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훈련’ 실시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25일(수)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훈련’을 열고 기관별 협조 체계를 점검했다. 진교훈 구청장도 현장을 찾아 훈련 전 과정을 직접 살폈으며, 등짐펌프를 매고 잔불 진화 작업에 나서기도 했다. 이날 훈련은 개화산 약사사 인근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
목포시, 임신부 대상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뉴스21 통신=박민창 ] 목포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임신부를 대상으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2026년 고향사랑 지정기부금 사업으로 추진되며,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를 감염병으로부터 보호하고 출산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백일해는 기침이나 비말을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
목포시, 숙박업소 친절·청결·요금 안정 캠페인 전개
[뉴스21 통신=박민창 ] 목포시는 지난 23일 평화광장 일원에서 (사)대한숙박업중앙회 목포시지부와 함께 ‘관광객 맞이 숙박업소 친절·청결·합리적 요금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전라남도소년체육대회와 유달산 봄축제 등 각종 행사로 목포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숙박업소의 자율적.
신안군, 결핵 예방 주간 맞아 캠페인 전개
[뉴스21 통신=박민창 ] 신안군이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기념해 ‘결핵 예방 주간’을 운영하며 군민 대상 캠페인을 적극 펼쳤다.군은 3월 22일부터 28일까지를 결핵 예방 주간으로 정하고, 지도읍 전통시장과 임자면 노인대학에서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결핵 예방 수칙과 조기 검진의 ..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 학령기 인구 감소 해법 제시
[뉴스21 통신=박민창 ]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학령기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목포시와 전라남도교육청의 공동 대응 전략을 제안했다.강 예비후보는 25일 “목포의 인구 감소는 단순한 출산율 문제가 아니라 일자리 부족에서 비롯된 구조적 문제”라며 “최근 3년간 청년 인구가 6,200명 이상 줄어들면서 출생 감소와 학생 .
신안군, 제4회 체육회장기 생활체육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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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결핵 예방 캠페인 전통시장서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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