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통령특별지시사항 적극행정실천(주아르헨티나 한국대사관 동포간담회)
  • 배석문 논설위원
  • 등록 2026-02-26 16:59:52
  • 수정 2026-02-26 17:10:12

기사수정
  • 아르헨티나동포사회 최대민원(국민은행사건) 특별간담회 실시 및 보고
  • 대통령 특별지시사항 적극행정 실천

【 대통령특별지시사항적극행정사례-주아르헨티나한국대사관-동포간담회시행및보고】



주아르헨티나 한국대사관


이재명대통령 특별지시사항 적극행정실천




“ KB금융그룹/국민은행의 위법 & 불법행위 

(아르헨티나 교민150여명이상, 20여년 피눈물과 고통외면 사건관련 현지 최대민원 특별동포간담회 실시)

대통령께 보고되도록 재외동포청에 간담회 결과보고 



금융감독원/KB금융그룹과 국민은행의 공식진상조사 

회피 등 직무유기, 더 이상 방치되어서는 안될 것! 

- 국민주권정부의 국정철학에 역행하는 상황 개탄 -

 


(주아르헨티나 대한민국대사관 허인수영사와 진대섭진상조사추진위원장)

- 2026.2.2 특별동포간담회실시/2.6 재외동포청에 결과보고 -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초, 모든 대한민국 재외공관(대사관, 영사관, 대표부 등 약 170개)은 현지동포간담회를 적극 시행하고 민원을 취합하여 보고토록 외교부 및 재외동포청에 특별지시하였다. 이는 해외거주 대한민국 동포들의 현안과 민원들을 제대로 파악하여 적극 해결토록 하겠다는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이자 국민주권정부의 국정철학인 국민(수요자)중심의 적극행정을 신속하게 추진하라는 취지이며 국민들께 생중계되는 국무회의에서도 가장 강조하는 핵심이다. 

이에 외교부(장관, 조현/담당, 영사안전국 영사안전정책과 ) 및 소속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담당,재외동포정책과)은 모든 재외공관에 대통령특별지시사항 이행을 촉구하며 재외공관별 동포간담회 추진계획에 따라 해외동포들의 민원과 현안 파악에 집중하고 있다.


“2026년2월2일, 아르헨티나 동포 특별간담회 실시 및 2월6일 결과보고” 

현지최대 동포민원 국민은행의 현지동포150여명이상 대상 불법사건

- 20년이상 미해결, 방치, 피눈물나는 대한민국의 부끄러운 적폐 -


진상조사회피자가 범인이다!



이와 관련하여 주아르헨티나 한국대사관(대사 이용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는 2026년 2월2일 오후, 대사관건물에서 허인수영사와 진대섭 현지동포(국민은행의 현지동포 150여명이상 대출금 불법회수사건 진상조사추진위원장)가 특별간담회를 실시하고 진대섭위원장으로부터 사건의 모든 개요와 피해현황, 각종 증거자료, 수많은 민원제기 및 회신내용, 2025년9월 한국의 국민은행 방문과 면담 및 증거자료전달, 진상조사촉구1인시위, 금융감독원, KB금융그룹과 국민은행의 공식진상조차착수결정 촉구내용,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 특별질의안건제안내용, 관련특집기사, 사건의 핵심(당시 현지지점 최종지점장정00, 본사연관성, 현지청산인 윤00등의 불법행위내용, 국민은행측의 아르헨티나 정부 및 중앙은행 지침위반내용, 현지소송내용과 불법인지사항 등등)과 공식진상조사 착수의 당위성 등을 모두 피력하였고 담당 허인수영사는 특별간담회결과를 취합, 정리하여 2026년 2월6일, 대통령께 보고되도록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정책과에 전달하였다.


주아르헨티나 대한민국대사관(대사 이용수, 영사 허인수)

국민주권정부 국정기조와 철학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현지동포들의 억울한 고통과 눈물에 공감, 적극행정실천 


이는 전임정부 및 그동안 본 사건관련 대사관에서도 무관심하고 크게 협조하지 않았던(간담회 거부 등)전례에 비추어 국민주권정부의 국정기조와 대통령의 철학에 적극 부응하고 현지동포들에게 눈물과 고통을 주고있는 최대현안인 국민은행사건의 공식진상조사 조기 착수요청 및 해결을 촉구하는 계기가 되었다. 간담회를 주관한 허인수영사는 “ 그동안 본 사건으로 억울하고 얼마나 고통이 크셨을지 이해가 된다. 간담회결과를 재외동포청에 2월6일까지 잔달하여 외교부 및 대통령께 제대로 보고되도록 하겠으며 현지 진상조사관련 협조할 일은 적극협조하겠다.” 고 강조하였고 진대섭 진상조사추진워원장은 “ 대통령 특별지시사항이며 동포들의 최대민원이므로 대통령께 지체없이 보고되어 관리감독기관인 금융감독원의 적극행정과 국민은행의 공식진상조사 착수결정이 조속히 이루어져 동포들의 고통과 가슴속 맺힌 한이 빨리 해결되길 바란다. 진상조사 회피자가 범인이다, 국민주권정부철학에 역행해서는 안된다” 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 공동취재단장/논설위원/기자 배석문 -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내년엔 파주 운정~강남 30분 시대". . . 국토부, GTX-A 삼성역 조기 정차 [뉴스21 통신=추현욱 ]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의 삼성역 정차 시점이 1년 이상 앞당겨질 전망이다. 당초 2028년 10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준공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국토부와 서울시가 임시 환승통로를 먼저 개통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이르면 내년 6월 말부터 사실상 전 구간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GTX-A는 ...
  3. “감점 없다”는 후보들, “공개 못 한다”는 도당…군산시장 경선, 유권자는 무엇을 믿어야 하나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경선이 정책 경쟁보다 ‘심사 결과를 둘러싼 해석 충돌’로 흔들리고 있다. 후보들은 “감점 대상이 아니다”거나 “답변하기 어렵다”는 서로 다른 입장을 내놓고, 전북도당은 “후보별 평가 내용은 공개할 수 없다”고 맞서면서다.  취재 결과, 이번 논란의 핵심은 특정 후보의 감점 여부를...
  4. “울산 프로야구 시대 개막”… 울산웨일즈, 롯데 자이언츠와 역사적 첫 경기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3월 20일 오후 6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공식 개막전인 울산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개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대형 스포츠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개막식은 경기 시작에 앞서 약 30분간 진행됐으며, 울산시립합창단 식전 공연과 선수단 및 내빈 소개, 개막 선언, 시구·시...
  5. 울산에너지고,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전원 합격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북구 울산에너지고등학교(교장 이준호) 신재생에너지과와 전기에너지과 2학년 학생 36명이 2025년 제4회, 2026년 제1회 과정 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시험에서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종목에 전원 합격했다.  ‘과정 평가형 산업기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 직무 능력 표준(NCS)을 기반으로 설계된 실무교...
  6.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7.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