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뉴스영상캡쳐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에서 승소한 지 2주 만에 모습을 드러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비교적 밝은 표정으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자신이 설립한 신생 기획사의 로고를 공개하며 약 5분간 입장을 설명했다.
민 전 대표는 하이브로부터 받게 될 256억 원을 포기하겠다고 밝히는 대신, 진행 중인 모든 법적 분쟁을 마무리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이러한 제안이 뉴진스 멤버들을 위한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갈등이 장기화될 경우 아티스트 활동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일각에서는 이번 제안이 자신이 설립한 신생 기획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이라는 해석도 내놓았다. 어도어 측이 민 전 대표와 뉴진스 멤버 다니엘 등에게 제기한 430억 원대 소송을 비롯해 다수의 법적 분쟁이 이어지고 있어, 경영 활동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하이브 측은 민 전 대표의 제안과 관련해 별도의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뉴스21 기자단 해직 공지

목록으로
강서구,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훈련’ 실시
목포시, 임신부 대상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목포시, 숙박업소 친절·청결·요금 안정 캠페인 전개
신안군, 결핵 예방 주간 맞아 캠페인 전개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 학령기 인구 감소 해법 제시
신안군, 제4회 체육회장기 생활체육대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