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뉴스영상캡쳐
19일 유튜브 채널 ‘엄지원 Umjeewon’에는 그의 근황을 담은 영상이 공개된다. 영상에서 엄지원은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그는 “키스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어 “아무리 괜찮은 사람이어도 도저히 스킨십이 불가능하다면 어려울 것 같다”고 덧붙인다.
마지막 키스가 언제였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작년이라고 하겠다”고 답한다. 이후 작품 속 장면을 언급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웃음을 더한다. 연애 여부에 대해서는 “누굴 만나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놓는다. 또한 “연하가 좋다”고 밝히며, 연상이 먼저 다가온 적은 거의 없었다고 말한다.
누리꾼들은 그의 솔직한 화법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한편 엄지원은 건축가 오영욱과 7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2021년 이혼 소식을 전한다. 이후 작은 아씨들, 트렁크, 폭싹 속았수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한다. 그는 지난해 12월 드라마 독수리 5형제로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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