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뉴스영상캡쳐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24)**은 소속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날 가능성이 오히려 줄어들고, PSG와 재계약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되는 분위기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여러 구단의 관심이 보도됐지만, PSG는 이강인을 판매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프랑스 구단은 기존 계약이 2028년 6월까지 유효함에도 불구하고 이강인에게 더 좋은 조건을 제안해 팀에 계속 남도록 하려 한다고 알려졌다.
팀 내에서 출전 시간을 늘리며 존재감을 키워온 이강인은 경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했고, 감독과 구단으로부터 중요한 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흐름은 PSG가 시즌 중 이강인을 내보내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는 보도로 이어지며, 재계약 추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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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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