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에서 자라고 있는 손바닥 선인장은 백년초와 천년초가 있다.
백년초와 천년초는 같은 손바닥 선인장 종류이지만 품종이 다르다.
한국에 자생하는 손바닥 선인장은 두 종류가 있는 데 한 종류는 따뜻한 곳에서 자라는 온대성 식물인 백년초가 있으며, 또 한 종류는 추운 지방 영하20도 에서도 자라는 한국 토종 천년초가 있다. 천년초는 황토와 모래흙이 적당히 섞인 토양에서 잘 자라는 토종 선인장이다.
한국 토종 선인장 천년초는 겨울에도 비닐하우스 없는 영하 20도의 한데서도 얼어 죽지 않는다. 자연상태 그대로 재배할 수 있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졌고 표피와 내용물에 유익한 성분이 가득한 한국에 자생하는 토종 선인장을 천년초라 한다.
천년초는 내륙에서 자생하는 토종선인장으로 영하 20도의 혹한에서도 견디는 식물이다.
모양은 타원형으로 옆으로 뻗어 나가는 식물이며 열매는 빨간색으로 단맛이 나며 한곳에 무수히 많은 잔가시가 박혀 있다.
백년초는 제주도에 많이 자생하는 선인장으로 멕시코가 원산지이며 추위에 약해 내륙지방 노지재배는 어렵다. 길쭉한 타원형이며 위로 자라는 식물이며 열매는 자주색으로 신맛이 난다. 그리고 가시는 바늘처럼 생긴 침형이다.
천년초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식이섬유는 동맥경화를 예방하며, 담석, 당뇨, 고혈압 예방에 우수하며, 장염 예방에 우수하다고 한다. 천년초는 자연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식물이라 불리고 있다.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삼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유진·박지하)는 울산 지역 최초로 저장강박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삼호동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9일 삼호동 복지통장들이 직접 참여해, 관내를 중...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