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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새해 첫날 전국공항 안전점검으로 현장경영 시작
  • 박갑용 특별취재본부 사회2부기자
  • 등록 2026-01-02 16: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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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희 사장직무대행, 김포공항 출국장에서 새해 첫 항공편 탑승객 환대
  • 김해공항, 제주항공 무선표지소 등 전국 현장을 화상 연결해 안전 운항 태세 점검

사진=한국공항공사, 지난 1일 김포국제공항에서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왼쪽에서 두 번째)이 첫 국제선 이용객(가운데)에게 국제선(김포-하네다 노선) 왕복 항공권을 증정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새해 첫날인 지난 1김포공항을 비롯한 전국 14개 공항 운영 상황 점검직원 격려 등 현장경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한국공항공사는 새해를 맞아 전국공항의 안전운항 태세를 점검하고안전하고 편리한 공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자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박재희 사장직무대행은 이날 새벽 김포공항 국제선 출국장을 찾아 새해 첫 항공편인 하네다행(ANA862)의 탑승수속 현장을 점검했으며첫 번째 탑승객에게 희망찬 새해 여정을 응원하고자 김포-하네다 왕복항공권을 전달했다.

 

또한김해공항과 제주항공 무선표지소 등 주요 근무 현장을 화상으로 연결해 출도착 현황공항시설 가동 상태근무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현장근무자들에게 새해에도 빈틈없는 공항 안전과 최상의 서비스를 당부했다.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은 공사는 지속적인 현장 중심 경영으로 국민이 안심하고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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