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11시부터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새해를 여는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자선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쳐온 가수 션 등 시민 추천 인사 11명이 참여해 33번의 종을 울릴 예정이다.
서울시는 경찰과 함께 약 10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행사장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보신각 일대는 12개 구역으로 나뉘어 입장 인원이 관리되며, 의료부스와 한파쉼터도 운영된다.
교통 통제도 대폭 강화된다. 종각역은 밤 11시부터 2시간 동안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고, 종로·청계북로 등 주요 도로는 차량 운행이 제한된다.
시는 대중교통을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하는 한편, 한파 속 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질서 있는 참여를 당부했다.
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 대구~경북 광역철도 조기 착공 공동 건의
뉴스21 기자단 해직 공지

목록으로
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 대구~경북 광역철도 조기 착공 공동 건의
[1보] 재판소원법 필리버스터 종료 표결 개시…
군위문화원 제43차 정기총회 개최
의성군, 상반기 구제역백신 일제접종 실시
전국화 이끈 ‘통합돌봄 선도도시’ 광주, 전남 맞춤형 돌봄으로 차세대 돌봄 확산
강서구, ‘의료관광 세계화 전략 포럼’ 개최
광주 서구, 대규모 공연 안전관리 강화…임재범 콘서트 대비 합동 점검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