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픽사베이
충북도와 도교육청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누리과정 공동지원단가를 현행 2천원에서 유치원 평균 급식단가 수준인 3천원으로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단가 인상으로 영유아가 이용 기관에 관계없이 동일한 수준의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급식 품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동일한 누리과정을 운영하고 있음에도 급식비 지원 수준 차이로 운영 부담이 있었으나, 단계적 단가 인상을 통해 2026년에는 격차가 크게 줄었다.
급식비 재원은 3~5세 영유아의 경우 지자체 30%, 도교육청 70% 비율로 분담하며, 0~2세 급식비는 지자체 단독 부담으로 1식 2천원이 지원된다.
앞으로도 유보통합 정책에 맞춰 급식비 지원 수준을 지속 개선하고, 영유아가 안정적으로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동경 충북도 보건복지국장은 “영유아가 질 높은 급식을 제공받도록 현장과 소통하며 도내 보육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북구, 농소1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농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이 주민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북구, 농소2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농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지역 시·구의원 등이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송정동 새마을부녀회, 울산숲 가꾸기 활동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송정동 새마을부녀회는 12일 울산숲 송정구간에서 울산숲 가꾸기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SJ줄넘기세상 명촌점, 이웃돕기 성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SJ줄넘기세상 명촌점은 12일 북구 지역 아동복지시설 2곳(겨자씨 공동생활가정, 온유와감사의집)에 전해 달라며 40만원 상당의 라면 24박스를 북구청에 전달했다.
북구, 구정발전 기원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구정발전 기원 신년인사회가 9일 J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김두겸 시장, 윤종오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시루떡 커팅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등이 위촉장을 받은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지난해 문화 예술 활동 담은 전시 열어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14일부터 오는 2월 22일까지 1층 소호갤러리에서 기획 전시 ‘메모리 오브(MEMORY OF) 2025’를 연다. 전시는 지난해 이뤄진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의 활동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공연, 전시, 문화 예술 융합 연구과제(프로젝트), 학생 오케스트라, 학생 자치 활동,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