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면 수북교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봄맞이 식품 기탁
수북면 수북교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봄맞이 식품 기탁 -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100만 원 상당 식품 전달 담양군 수북면 수북교회(목사 주세영)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식품을 수북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방울토마토와 김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 6...
사진=TBC뉴스 유튜브영상 캡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통일교 관련 민주당 일부 인사 지원 의혹과 관련해 민주당이 특검을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
장 대표는 야당에 대한 수사는 이미 충분히 이뤄졌다며, 남은 것은 여당에 대한 수사라고 강조했다.
어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금품 제공 민주당 인사 실명 공개를 예고했다가 함구한 사건과 관련해 대통령 협박 의혹을 제기했다.
장 대표는 대통령이 특검 수사 내용을 사전에 보고받고 국무회의에서 공개 겁박을 했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며 진상 규명을 강조했다.
민중기 특검의 선택적 수사와 대통령 사전 보고 여부 등 전반적 의혹을 특검으로 밝혀야 한다고 덧붙였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정권과 통일교의 유착 정황을 지적하며, 민주당 인사가 한 차례도 조사되지 않고 사건이 경찰로 이관된 점을 비판했다.
공소시효 임박 시점에 이관된 사례는 야당 편향 수사를 증명한다고 주장하며, 민중기 특검을 직무 유기와 편파 수사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보령신항 준설토 투기장·관리부두 완공
충남도는 보령신항이 서해안 거점 항만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기반을 갖췄다고 26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최근 보령신항에 조성한 41만 9000㎡ 규모의 ‘준설토 투기장’ 및 ‘관리부두’ 축조공사에 대한 준공검사를 마쳤다.이번 사업은 2021년 첫 삽을 뜬 후 5년 여에 걸쳐 준설토 투기장 710억원, 관리부두 508억원 총 1218억원을 ..
탄소 잡는 ‘검은 반도체’ 저감량 밝힌다
충남도가 ‘검은 반도체’로 불리며 수출 효자로 자리 잡은 김의 탄소 흡수 규모를 과학적으로 규명한다.도내 양식 김의 탄소 흡수 총량을 수치로 제시해 도의 2045 탄소중립 실현을 뒷받침하고, 탄소배출권 연계 방안도 모색해 어업인들의 새로운 수입원으로써의 가능성을 살핀다.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양식 김의 무기탄소 흡수..
장항읍, 희망나눔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나눔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장항읍 주민 이유림 씨를 비롯한 지역 후원자들의 나눔으로 마련됐으며, 라면과 김, 사골국 등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준비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독거노인 생활지원사들은...
서천군 장애인체육회, 제3기 이사회 출범
서천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서천군장애인체육회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는 서천군장애인체육회장인 김기웅 군수와 유재영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임원 15명이 참석했으며, 임원 사임 보고와 함께 총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상정된 안건은 ▲서천군장애인체육회 규약 일부개정..
보령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행... ‘보령형 통합돌봄’시작 알려
보령시는 25일 보령문화의전당에서 ‘보령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보령형 통합돌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마련됐다. 서비스 제공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