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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시정질문으로 현안 전방위 점검
  • 김문기
  • 등록 2025-12-10 13: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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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차 본회의 열어 의원들 시정질문 펼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 본회의장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가 제308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질문을 통해 주요 시정 현안을 날카롭게 짚어내며 적극적인 개선을 요구했다.

 

본 회의는 지난 9일 열렸으며 의원들은 행정 전반의 현황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실질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이도형 의원은  5분 자유발언 사항의 시정 반영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 시정질문 이후 후속조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통한 정책 제안의 시정 반영 여부 등을 질의했다.

정읍시의회 이도형, 이복형, 서향경의원 5분 자유발언 


이복형 의원은  최근 4년간 공영주차장 운영 실태와 활성화 방안  노후 용·배수로로 인한 피해 개선 대책  내장산 해동관광호텔 사업 지연 사유및 공공성 훼손 시 이행 검증방안 등지역주민생활과 직결된 과제를 놓고 집행부에 명확한 해명을 요구했다.

 

서향경 의원은  용호마을 버스승강장 철거에 따른 교통대책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지원 확대 방안  공동주택 관리 사각지대 해소대책  화학물질 안전관리 강화 방안  공공시설 BF키오스크 개선방안  정읍지황·쌍화차 축제의 발전방향 야생동물 피해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질문하며 시정의 개선을 요구했다.

 

한편, 제2차 정례회는 오는 15일 제5차 본회의에서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최종 의결한 뒤 폐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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