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관광재단은 지난 6일 춘천 KT&G 상상마당에서 ‘제12기 강원 MICE 서포터즈 해단식’을 열고 올해 활동을 공식 마무리했다.
총 40명이 지원해 선발된 25명의 서포터즈는 전시·국제회의·인센티브·이벤트 등 MICE 분야에서 현장 운영,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실무 경험을 쌓았다.
해단식에서는 팀 프로젝트 발표, 우수 서포터즈 시상, 수료증 수여, 활동 소감 공유가 진행되었으며, 최현진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는 “현장 실무 감각을 갖춘 청년 인재가 강원 MICE 경쟁력 강화의 핵심”이라며, 이번 경험이 지역 산업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앞으로도 실전 프로젝트 확대, 전문 교육 강화, 지역 기관 협업 등을 통해 청년 MICE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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