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원도 제공
강원문화재단 강원예술인복지지원센터는 12월 6일 춘천 축제극장 몸짓에서 아카데미 결과발표회를 진행한다.
춘천마임학교가 운영한 이번 아카데미는 시각·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7월부터 12월까지 40회 마임 기반 통합예술교육을 실시했다.
발표회 주제는 <stage 깜냥 ‘다다르다’>이며, 참가자들은 공연과 전시를 통해 창작 작품을 선보인다.
공연 작품은 △Geometry △모자놀이 △하나둘셋 △나의 색을 붓다, 그리고 흘러간다 등 총 4편이다.
전시는 플루이드 아트 기법으로 완성된 작품을 관객에게 소개한다.
배리어프리 서비스로 음성 해설, 수어 통역, 터치 투어, 접근성 안내가 제공된다.
노영아 대표와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는 예술을 통한 소통과 장애인 문화접근성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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