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주·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세계유산 기반 상생 협력 MOU 체결= 제주도의회 제공 ⓒ뉴스21 통신협약식에는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이 자리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는 이상봉 의장을 비롯해 임정은 의회운영위원장, 박호형 행정자치위원장, 현길호 보건복지안전위원장, 정민구 환경도시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양 지역 의회가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 의지를 재확인하며 실질적인 교류 확대 의지를 드러낸 자리였다.
이번 협약에는 △세계유산 및 세계기록유산 연계 활성화 사업 협력, △역사·문화 기반 연구·교류사업 발전, △대표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공동 개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 및 국제 문화·스포츠 행사 협력, △미래 지향적 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등이 포함됐다. 지역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공동 사업부터 국제 행사 대응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이 예고된다.
이상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전북과 제주는 각자 고유한 역사와 문화를 지닌 지역”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지역이 함께 미래 지향적 발전 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이 결국 지역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역시 “제주와의 문화·관광 협력 확대는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세계유산 연계 사업과 문화·예술 교류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실질적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영산강유역환경청, 재생에너지 기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자립형 마을 조성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범정부적으로 추진중인 ‘햇빛소득마을’조성과 병행하여 영산강·섬진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27년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지정·관리로 토지 이용 등에 규제를 받는 지역을 대상으로, 순천시 등 8개 지자체 .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작은전시‘칼돌, 용신, 물당기기’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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