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뉴스 영상캡쳐
프로축구 K리그 최종전에서 대구가 10년 만에 2부리그로 강등됐다.
대구 팬들은 끝까지 선수들을 응원했지만, 안양에 초반 두 골을 내주며 끌려간 경기에서 후반 추가 시간 세징야의 동점 골에도 기적은 없었다.
팬들은 눈물을 감추지 못하며 팀의 강등을 받아들였다.
반면 울산은 제주에 0대1로 패했지만, 수원FC의 패배 덕분에 가까스로 1부리그에 잔류했다.
그러나 시즌 내내 부진과 논란을 겪은 선수들에게 홈 팬들은 거센 야유를 쏟아냈다.
정승현은 팀 내 폭력 문제를 일부 인정하며 선수단과 신태용 전 감독의 갈등을 언급했다.
10위 수원FC와 11위 제주는 2부리그 2위 수원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되며, 또 하나의 드라마가 예고된다.
K리그 팬들은 정규리그 종료 후에도 잔류와 승격을 놓고 펼쳐질 긴장감 있는 경기를 주목하고 있다.
강서구,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훈련’ 실시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25일(수)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훈련’을 열고 기관별 협조 체계를 점검했다. 진교훈 구청장도 현장을 찾아 훈련 전 과정을 직접 살폈으며, 등짐펌프를 매고 잔불 진화 작업에 나서기도 했다. 이날 훈련은 개화산 약사사 인근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
목포시, 임신부 대상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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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숙박업소 친절·청결·요금 안정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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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 학령기 인구 감소 해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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