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 통신=박민창 ]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가 강풍 등 기상 악화로 인한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25일부터 26일까지 관내 8개 시·군 지역에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했다.
발령 지역은 목포시를 비롯해 신안, 무안, 영광, 함평, 해남, 진도, 영암군 일원이다.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에 따라 선착장 등 연안해역의 위험 장소와 구역에서 특정 시기 기상 악화나 자연 재난으로 인한 사고 발생 가능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예방하기 위한 제도다.
단계는 관심, 주의보, 경보로 나뉘며, 이번 ‘주의보’는 사고 발생 우려가 높거나 피해 확산이 예상될 때 발령된다.
목포해경은 주의보 기간 동안 연안해역과 항포구, 갯바위 등 해안가 저지대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해·육상 순찰을 강화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파출소 전광판, 안내방송 등을 통한 홍보와 안전계도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이 기간에는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기상 악화가 예상될 경우 해양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울주군, 2026년 취득세 감면물건 사후관리 실태조사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성실 납세자 보호와 조세 형평성 제고를 위해 지방세 감면자를 대상으로 ‘2026년 취득세 감면물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취득세 감면은 일정 조건 준수를 전제로 시행되는 특례사항이며, 감면과 동시에 일정 기간 사후관리를 받아야 한다. 사후관리 대상은 산업단지, 창업중소기업,.
울주군,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 보험 지원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올해부터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65세 이상 노인을 위한 배상책임 보험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주군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전동보조기기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대인·대물 사고에 대비하기 .
그린웰푸드, 웅촌면 저소득층 반찬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울주군 웅촌면에 소재한 그린웰푸드(대표 유제오)가 14일 웅촌면 저소득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총 240만원 상당의 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에 따라 웅촌면은 매월 절임류와 젓갈류 등 20만원 상당의 반찬을 연중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기탁된 반찬은 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
울주군 여성자원봉사회, 울주군 성금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울주군 여성자원봉사회(회장 노금순)가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노금순 회장 및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울주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생필품 및 식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노금순 회장은 “추운 겨울.
울주군, 두동 은편하리경로당 준공식 개최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14일 어르신 여가·복지 공간 확충을 위해 조성한 두동 은편하리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은편하리경로당은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활동을 즐기면서 소통할 수 있도록 여가·건강 프로그램 및 주민 소통공간으로 마련됐다.사업비 총 6억3천200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7월 .
울주군, 주택화재 피해주민 최대 1천만원 지원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산 울주군이 주택화재로 피해를 입은 울주군민에게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하는 ‘화재피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화재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지원금을 지급해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고, 빠르게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
울주군, 치매 조호물품 지원 소득기준 폐지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올해부터 울산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치매 환자 조호물품 지원의 소득 기준을 전면 폐지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울주군은 기저귀, 물티슈 등 치매 환자 돌▲사진제공:울주군청봄에 필수적인 조호물품 지원 연장 대상을 최초 신청 후 1년이 경과한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가구로 제한했다. 그러나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