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울주군의회
울산 울주군의회 이상걸 의원(사진)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초선 의원인 이상걸 의원은 가 선거구(온산·온양·청량·서생·웅촌)를 지역구로 하고 있으며, 제8대 울주군의회 전반기에는 경제건설위원과 윤리특별위원장을 역임했다. 후반기에는 경제건설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의원은 지역 현안을 직접 챙기며 안전·복지·재정·생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개선을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청량 삼정지구 자연재해위험지구 문제와 관련해 주민설명회를 열어 진단 결과를 공유하고, 보강 대책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등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 힘써 왔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재난예방 조례를 발의해 종합 재난 대응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했다.
아울러 공공시설 운영 손실 문제를 꾸준히 제기해 울주군의 경영·조직진단 및 원가분석 추진을 이끌며 재정 건전성 확보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지역 생활 인프라 확충 요구, 노후 CCTV 대규모 교체 추진 등 주민 체감형 정책에도 적극 나서 지역 안전망과 생활 편의 향상에 힘써 왔다.
이상걸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군민과 동료 의원들의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작은 불편 하나까지 귀 기울이며, 군민이 변화와 성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은 25일 군의회 의사당 4층 로비에서 최길영 의장을 통해 전수됐다.
울주군, 2026년 취득세 감면물건 사후관리 실태조사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성실 납세자 보호와 조세 형평성 제고를 위해 지방세 감면자를 대상으로 ‘2026년 취득세 감면물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취득세 감면은 일정 조건 준수를 전제로 시행되는 특례사항이며, 감면과 동시에 일정 기간 사후관리를 받아야 한다. 사후관리 대상은 산업단지, 창업중소기업,.
울주군,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 보험 지원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올해부터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65세 이상 노인을 위한 배상책임 보험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주군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전동보조기기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대인·대물 사고에 대비하기 .
그린웰푸드, 웅촌면 저소득층 반찬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울주군 웅촌면에 소재한 그린웰푸드(대표 유제오)가 14일 웅촌면 저소득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총 240만원 상당의 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에 따라 웅촌면은 매월 절임류와 젓갈류 등 20만원 상당의 반찬을 연중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기탁된 반찬은 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
울주군 여성자원봉사회, 울주군 성금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울주군 여성자원봉사회(회장 노금순)가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노금순 회장 및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울주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생필품 및 식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노금순 회장은 “추운 겨울.
울주군, 두동 은편하리경로당 준공식 개최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14일 어르신 여가·복지 공간 확충을 위해 조성한 두동 은편하리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은편하리경로당은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활동을 즐기면서 소통할 수 있도록 여가·건강 프로그램 및 주민 소통공간으로 마련됐다.사업비 총 6억3천200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7월 .
울주군, 주택화재 피해주민 최대 1천만원 지원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산 울주군이 주택화재로 피해를 입은 울주군민에게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하는 ‘화재피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화재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지원금을 지급해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고, 빠르게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
울주군, 치매 조호물품 지원 소득기준 폐지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올해부터 울산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치매 환자 조호물품 지원의 소득 기준을 전면 폐지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울주군은 기저귀, 물티슈 등 치매 환자 돌▲사진제공:울주군청봄에 필수적인 조호물품 지원 연장 대상을 최초 신청 후 1년이 경과한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가구로 제한했다. 그러나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