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뉴스 영상캡쳐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미·중 협상이 이달 안에 마무리될 것이라며 회의론을 정면 반박했다.
그는 월스트리트저널의 ‘중국의 군사용 희토류 수출 통제’ 보도를 “정확하지 않고 무책임하다”고 비판했다.
베센트 장관은 중국이 합의를 지킬 것이라며 추수감사절 이전 타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합의 불이행 시 대응 수단이 있다고 했지만, 중국 기업의 미국 증시 퇴출 여부엔 답하지 않았다.
트럼프 행정부 경제 정책에 대한 불만과 관련해 내년이면 국민이 정책 효과를 느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내년 초 세금 환급 확대와 관세 인하로 물가가 안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내년 1·2분기에는 물가상승률은 내려가고 실질소득은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베센트 장관은 상호 관세 관련 대법원 판결에서도 트럼프 행정부에 유리한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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