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척시청
□ 포항시 환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도학주) 위원 15명이 11월 4일 근덕면을 방문해 ‘협의체 간 특화사업 및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 이날 근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복지 특화사업으로 추진한 ‘유채꽃 봄나들이 사업’과 ‘근덕면 어르신 효잔치’ 등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사업 추진 방안과 성과를 공유했다.
□ 근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복지 우수사례를 함께 배우고, 협의체 간 교류를 더욱 활발히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세심히 돌보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