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 (사진=MBC뉴스영상캡쳐.2025.10.27)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이 27일 최근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 “집값 급등은 결국 미래에 재앙이 될 수 있고, 지금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더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불가피한 정책이었다”고 밝혔다.
이 수석은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일부 불편이 생긴 것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하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필요한 조치였다”고 말했다. 이어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의 대출비율은 여전히 70%를 유지하고 있고, 15억 원 이하 아파트는 최대 6억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며 “잘못 알려진 부분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대책의 방향에 대해 “투기 수요를 억제하고 급격한 집값 상승을 막기 위한 조치”라며 “실수요자, 신혼부부, 생애 첫 주택 구입자, 무주택자의 내 집 마련을 정부는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보유세 강화나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완화 같은 추가 대책에 대해서는 “우선 10·15 대책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있다”며 “만약 시장이 안정되는 흐름을 보인다면 굳이 새로운 조치를 낼 이유는 없다”고 밝혔다.
이 수석은 “부동산 시장의 급등과 불안정은 국민 경제 전체에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정부는 투기보다 실수요 중심의 시장 질서를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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