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사진=국민의 힘 홈페이지
국민의힘이 21일 ‘부동산 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장동혁 대표가 직접 위원장을 맡았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정면 비판하며 대안 마련에 나선 것이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후 브리핑에서 “10·15 부동산 대책은 주택 구입을 어렵게 만드는 초강력 수요 억제 정책”이라며 “중산층과 청년층의 내 집 마련 사다리를 끊어버린 최악의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재명 정권의 반시장적이고 비정상적인 대책에 대응해 국민이 원하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특위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당초 특위 위원장에는 박대출 전 정책위의장이 내정됐으나, 장동혁 대표가 직접 맡는 것으로 결정됐다. 이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부동산 현안을 보다 강력히 추진하겠다는 대표의 의지”라고 말했다.
특위 부위원장은 김도읍 정책위의장이 맡으며, 조은희·권영진·박수영·강민국·김은혜·조정훈 의원과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가 위원으로 참여한다.
특위는 오는 22일 임명장 수여식과 1차 회의를 열고, 이후 수도권 현장 간담회를 잇따라 추진할 계획이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는 부동산 정책에서 엇박자를 내고 있다”며 “국민 전체를 아우르는 실질적 대책으로 수도권과 대한민국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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