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박수현의원님지역관광 균형성장을 위한 ‘지역관광기업 지원센터’가 2022년 이후 신규설치되지 않으면서 지역관광거점의 편중이 지속되고 있다. 아울러 신규 설치예산은 3년 연속 0원, 센터 운영예산은 12억원이 줄어들어 지역관광 균형성장이라는 야심찬 목표는 요원한 상황이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기업 지원 체계의 지역 확산과 지역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지역관광기업 지원센터’가 전국 17개 시도 중 9개 시도에만 설치된 상황이다.
또한, 윤석열 정부가 예산안을 편성안 2023년~2025년까지 정부안에 신규 설치 예산이 전혀 없었고, 기존 센터 운영을 위한 예산도 3년 사이에 12억원이 줄었다. 2023년 ‘지역 관광기업 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정부안 예산은 102억원이었지만, 2024년 95억, 2025년 90억원으로 지속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박수현 의원은 “윤석열 정부가 지역관광 균형성장에 얼마나 무심했는지를 보여주는 결과”라며 “미설치 지역에의 우선 설치, 예산 증액 등 수도권에 집중된 K관광의 전국 확산을 위한 문체부와 관광공사의 노력이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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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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