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조국혁신당,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 공개 (사진=MBC뉴스영상캡쳐)
조국혁신당이 17일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공개하며 사법개혁을 위한 공세 수위를 높였다. 더불어민주당이 공식적인 탄핵 검토에 나서지 않은 가운데, 혁신당이 선명성을 앞세워 독자 노선을 강화했다.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비상대책위원회·‘끝까지간다’ 특별위원회 연석회의에서 “대법원이 내란 연장 세력과 결탁한 사실에 대해 반드시 진상을 밝히고 책임을 묻겠다”며 “사법개혁 연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개된 탄핵소추안에는 조 대법원장이 이재명 대통령 공직선거법 상고심 파기환송 결정 과정에서 공정 재판을 받을 권리를 침해하고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조국 의원 SNS 캡쳐
혁신당은 아울러 대법관 정원을 14명에서 31명으로 확대하고, 법원행정처 폐지 및 사법행정위원회 설치, 재판소원 제도 도입 등을 포함한 사법개혁안을 함께 제시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조 대법원장 탄핵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대법원장이 내란 재판 지연과 상고심 파기환송의 경위에 대해 명확히 답해야 한다”고 말하며, 사법부에 대한 ‘책임 있는 해명’을 요구하는 선에서 입장을 조율하고 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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