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박수현의원 질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가유산청의 전통재료 비축·공급 사업이 계획과 실제 실행 간 큰 괴리로 인해 유명무실하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국가유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4년 목재 비축량이 계획 대비 12%, 2025년(8월 기준)에는 979%로 극단적 변동을 보였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수리재료센터에 따르면, 2024년 목재 36,174재 비축 계획이었으나 실제 4,414재(12.2%)만 확보됐다. 반면 2025년에는 목재 13,635재 계획에 133,584재(979.7%)가 비축됐고, 애초 계획에 없던 석재까지 372톤이 추가됐다. 이는 전통재료 수급 계획의 일관성 부족을 드러낸다는 비판이다.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수리법」에 따라 매년 실태조사를 통해 비축 계획을 수립하지만, 연도별 편차가 극심하다. 특히 석재 비축은 갑작스러운 예산 전용으로 추진돼 계획의 실효성 논란이 제기된다.
이와 함께 국가유산수리재료센터에는 2024~2025년 총 61억 6,4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인건비와 운영비에 각각 1억 원 이상이 사용됐다. 박 의원은 "전통재료의 생산·수요 분석을 토대로 중장기적 계획을 수립해 예산 낭비를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태는 국가유산 복원 사업의 안정적 재료 확보를 위한 체계적 관리 필요성을 시사한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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