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뉴스21 통신=박철희 ] 농어촌 지역 간호복지 종사자들의 안정적인 주거 지원을 위한 ‘농어촌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건립에 본격 착수했다.
군은 지난 10월 14일 오후 2시, 진도군 실내체육관 인근 부지에서 김희수 진도군수와 박금례 진도군의회 의장, 군의회 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마을 주민, 공사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기원제를 열고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무재해 시공을 기원했다.
이번 사업은 총 67억 원(도비 24억 원, 군비 20억 원, 지방소멸대응기금 23억 원)이 투입되며, 지상 4층 규모의 기숙사 30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숙소는 세대별 32㎡ 크기의 원룸형으로 구성되며, 청년 간호복지 종사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설계됐다. 특히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돼 주거비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전남에서 두 번째로 추진되는 농어촌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건립사업을 통해 열악한 농어촌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의료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군민에게 최적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청년들이 꿈을 펼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희망의 보배섬 진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도군 간호복지인력 기숙사는 이날 안전 기원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으며, 2026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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