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양천교육지원청, 신화중학교 재개교 최종 점검 실시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지난 2026년 2월 25일, 오는 3월 1일 재개교를 앞둔 ‘신화중학교’를 방문해 각종 시설 및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학생 맞이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점검은 지난 2년간 진행된 신화중학교 개축 공사 완료 후의 최종 단계로, 재개교 준비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완...
1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관계장관회의 현장 사진 (사진=국세청 제공)
정부가 최근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불거진 집값 불안과 매수세 확산을 진정시키기 위해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을 규제지역으로 확대 지정했다. 이와 함께 고가주택 대출한도 축소, 세제 합리화, 불법거래 단속 강화 등 전방위 대책을 내놓으며 부동산 시장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1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관계장관회의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국민 주거안정을 최우선 목표로, 수요·공급 양 측면을 균형 있게 관리하겠다”며 “서울 전역과 과천·성남 등 12개 지역을 규제지역으로 지정해 실거주 중심의 주택시장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최근 금리 인하 기대감과 풍부한 유동성이 수도권 부동산 시장으로 몰리며 가격 상승세가 재점화되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한강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매매거래량이 빠르게 늘고, 갭투자 형태의 거래도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정부는 규제지역 내 15억 초과 주택의 주담대 한도를 기존 6억 원에서 2억~4억 원으로 낮추고, 스트레스 DSR 금리를 3%로 상향 조정하는 등 금융규제를 강화했다. 또 실거주 목적 이외의 주택 매입에 대한 대출 심사를 촘촘히 하기로 했다.
1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관계장관회의 현장 사진 (사진=국세청 제공)
세제 개편도 예고됐다. 구 부총리는 “생산적 부문으로 자본이 흘러가도록 응능부담 원칙과 국민 수용성을 감안한 세제 합리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한강 인접 지역의 시장 불안이 주변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주택시장 안정의 골든타임을 놓치면 내 집 마련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서울 25개 자치구와 경기 12개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고, 부동산 특별사법경찰제 도입을 통해 가격 띄우기·허위신고 등 불법행위를 직접 단속할 계획이다.
1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관계장관회의 현장 사진 (사진=국세청 제공)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국무총리 소속으로 부동산 불법행위 감독기구를 신설해 직접 조사·수사하겠다”고 강조했다. 금융위원회는 서민·실수요자 중심의 대출 공급은 유지하되 투기적 수요는 엄격히 제한, 국세청은 초고가 주택·외국인 거래 전수 검증과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 설치로 대응에 나선다.
정부는 이번 대책과 함께 지난 9월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예정이다. 김 장관은 “국토부 내부에 공급대책 이행점검 TF를 출범시켜 과제별 추진 상황을 관리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진행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번 대책으로 단기 투기 수요를 억제하고, 중장기적으로는 공급 기반을 확대해 시장의 불안심리를 진정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이 대통령, 현대차 '새만금 로봇·수소·AI시티 투자협약식' 참석해 축사
[뉴스21 통신=추현욱 ]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현대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9조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한 데 대해 "기업의 과감한 결단에 정부는 더 과감한 지원으로 화답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전북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열린 '새만금 로봇·수소·인공지능(AI)시티 투자협약식'에 참석해...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신화중학교 재개교 최종 점검 실시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지난 2026년 2월 25일, 오는 3월 1일 재개교를 앞둔 ‘신화중학교’를 방문해 각종 시설 및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학생 맞이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점검은 지난 2년간 진행된 신화중학교 개축 공사 완료 후의 최종 단계로, 재개교 준비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완.
삼척시, 임원해역 생태환경 복원‘바다숲 조성사업’추진
□ 삼척시는 해양수산부 ‘2026년 바다숲 조성사업’에 선정되면서 금년도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동해바다는 ‘바다사막화’ 또는 ‘백화현상’이라고 불리는 ‘갯녹음*’ 현상의 확산으로 인해 어·패류의 산란·서식장이 훼손되고, 해양생태계가 파괴되어 지역 어업의 생존기반이 흔들리는 지경에...
장흥군, 겨울철 어선사고 예방 ‘선제 대응’ 총력
장흥군은 지난 26일 겨울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대덕읍 내저항 일원에서 관계기관 합동 어선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민선 8기 군정 핵심 기조인 ‘사고 예방 중심 현장행정’을 구체화한 조치로, 군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이 협력해 추진했다.일반어선과 낚시어선 등 8척을 대상으로 ▲구명·소방설비 ..
NH농협은행 보령시지부, 보령시에 법인제휴카드 적립금 전달
보령시는 27일 시장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성지현 NH농협은행 보령시지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법인제휴카드 사용 적립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금액은 총 6,504만 원으로, 지난 한 해 동안 법인카드 및 보조금 카드 결제 금액의 0.2~1% 상당을 적립한 액수이다. 성지현 지부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매...
장항읍, 깨끗한 장항을 위한‘양모장’ 운영 개시
장항읍은 지난 26일 장항읍 창선2리 631번지(장항도시탐험역 인근)에서 주민자치회, 발전협의회, 이장단,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장항마을 만들기, 주민과 함께하는 양모장 운영 개시식’을 개최했다.‘양모장’은 ‘양심 쓰레기만 모아두는 장소’의 약칭으로, 무분별한 쓰레기 배출을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