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에프앤씨, 마스터바니에디션 앞세워 올 시즌 KLPGA 메이저 3승 달성
사진: 올 시즌 KLPGA 메이저 총 4개 대회 중 3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마스터바니에디션 후원 선수 이동은(좌), 유현조(가운데), 성유진(우). 출처: 크리스에프앤씨
크리스에프앤씨(대표 우진석, KOSDAQ 110790)의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마스터바니에디션’이 올 시즌 KLPGA 투어 메이저 무대에서 잇따른 우승을 통해 업계 리더십을 입증했다. 후원 선수 성유진, 이동은, 유현조 프로가 올해 열린 메이저 4개 대회 중 3개를 차지하며 브랜드의 퍼포먼스 철학을 경기 성과로 증명한 것이다.
이동은 프로는 6월 열린 ‘DB그룹 제39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에서 시즌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했고, 9월에는 유현조 프로가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이어 10월 시즌 마지막 메이저인 ‘제2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는 성유진 프로가 우승하며 대미를 장식했다. 크리스에프앤씨는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능성과 디자인을 결합한 웨어를 제공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광고 캠페인도 우승 성과와 맞물려 브랜드 위상을 높였다.
회사 관계자는 “선수들과의 파트너십은 브랜드 성장과 골프 문화 발전을 함께 이끄는 중요한 축”이라며 “앞으로도 유망주 발굴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한국 골프와 브랜드의 미래를 동시에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크리스에프앤씨는 마스터바니에디션 외에도 파리게이츠, 세인트앤드류스, 핑 등 글로벌 골프웨어 브랜드를 운영하며 올 시즌 후원 선수들과 총 10승을 합작했다.
강서구,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훈련’ 실시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25일(수)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훈련’을 열고 기관별 협조 체계를 점검했다. 진교훈 구청장도 현장을 찾아 훈련 전 과정을 직접 살폈으며, 등짐펌프를 매고 잔불 진화 작업에 나서기도 했다. 이날 훈련은 개화산 약사사 인근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
목포시, 임신부 대상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뉴스21 통신=박민창 ] 목포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임신부를 대상으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2026년 고향사랑 지정기부금 사업으로 추진되며,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를 감염병으로부터 보호하고 출산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백일해는 기침이나 비말을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
목포시, 숙박업소 친절·청결·요금 안정 캠페인 전개
[뉴스21 통신=박민창 ] 목포시는 지난 23일 평화광장 일원에서 (사)대한숙박업중앙회 목포시지부와 함께 ‘관광객 맞이 숙박업소 친절·청결·합리적 요금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전라남도소년체육대회와 유달산 봄축제 등 각종 행사로 목포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숙박업소의 자율적.
신안군, 결핵 예방 주간 맞아 캠페인 전개
[뉴스21 통신=박민창 ] 신안군이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기념해 ‘결핵 예방 주간’을 운영하며 군민 대상 캠페인을 적극 펼쳤다.군은 3월 22일부터 28일까지를 결핵 예방 주간으로 정하고, 지도읍 전통시장과 임자면 노인대학에서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결핵 예방 수칙과 조기 검진의 ..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 학령기 인구 감소 해법 제시
[뉴스21 통신=박민창 ]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학령기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목포시와 전라남도교육청의 공동 대응 전략을 제안했다.강 예비후보는 25일 “목포의 인구 감소는 단순한 출산율 문제가 아니라 일자리 부족에서 비롯된 구조적 문제”라며 “최근 3년간 청년 인구가 6,200명 이상 줄어들면서 출생 감소와 학생 .
신안군, 제4회 체육회장기 생활체육대회 개최
[뉴스21 통신=박민창 ] 신안군이 오는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신안공설운동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신안군 체육회와 종목별 협회가 주관하며, 축구를 비롯한 9개 종목에 2,000여 명의 선수와 동호인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지난 대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