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 부장판사)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열리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첫 공판을 생중계하기로 29일 전격 결정했다. [사진=MBC뉴스영상캡쳐]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 부장판사)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열리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첫 공판을 생중계하기로 29일 전격 결정했다. 전직 국무총리이자 내란 관련 혐의 피고인의 공판이 전면 중계되는 것은 사법사상 이례적인 일이다.
내란특검법 제11조 4항은 “재판장은 특검 또는 피고인의 신청이 있으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중계를 허가해야 한다”고 규정한다. 이번 결정은 법원이 특검의 요청을 받아들인 결과다. 다만, 국가안보와 군사기밀에 해당하는 ‘대통령실 폐쇄회로(CC)TV)’ 영상은 중계 대상에서 제외됐다. 해당 영상에는 한 전 총리가 비상계엄 선포 직전 계엄 포고령 문건을 받아 확인·검토하는 장면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전 총리는 내란 우두머리 방조, 위증,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 공용서류 손상, 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 등 중대 혐의로 기소됐다. 내일 열릴 첫 재판은 단순히 형사사건의 공판을 넘어, 권력 최상층부를 둘러싼 내란 혐의를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한다는 점에서 사법사에 길이 남을 분수령으로 평가된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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