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지난 22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호세 마누엘 메디나(Jose Manuel Medina) 온두라스 산림청 국제협력국장과 관계자들이 우리나라 산림 현장을 방문해 산림정책과 기술을 배우는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온두라스 산림분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연수단은 산림종자 생산 및 관리, 산림재해 대응, 산림모니터링, 국제산림협력 등을 주제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항공본부, 국립산림과학원, 서울대학교 등을 방문한다.
연수 둘째날인 23일 산림청에 방문한 온두라스 연수팀은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사업(REDD+) 진행 상황 및 공적개발원조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 후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했다. 온두라스 관계자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한국식 재난 대응 시스템을 학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은 2023년부터 온두라스에서 황폐지 복원, 양묘장 조성, 혼농임업, 산불 대응 기자재 보급 등 산림분야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온두라스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면적의 산림을 갖고 있어, 탄소 감축 잠재력이 높은 국가이다.
남송희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우리나라의 선진 산림정책과 고도화된 기술을 활용해 온두라스 등 중남미 국가와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과 함께 국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그린 ODA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