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라 산림청 차장, 부산 동매산 유아숲체험원 및 도시숲 조성 사업지 찾아
이미라 산림청 차장(왼쪽 첫번째)이 조경태 국회의원(오른쪽 두번째), 숲유치원협회 등 관계자들과 조성사업지를 둘러보고 있다.
이미라 산림청 차장이 5일 부산광역시 사하구 동매산 유아숲체험원 도시숲 조성 사업지를 찾아 조경태 국회의원, 숲유치원협회, 지역주민, 현장 관계자들과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동매산 유아숲체험원과 도시숲은 2025년 12월에 완공해 2026년 3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이미지이미라 산림청 차장(왼쪽)이 조경태 국회의원(오른쪽), 숲유치원협회 등 관계자들과 조성사업지를 둘러보고 있다 캡션
이 차장은 “도심 내 유휴지를 활용한 유아 숲교육 시설 등 도시숲 조성 사례로 국민이 보다 안전하고 용이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생활권에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 확대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미라 산림청 차장이 조경태 국회의원, 숲유치원협회 등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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