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영사유튜브 누적 조회수 1억 4천만 뷰, 구독자 100만 명을 기록한 ‘팀 밀라논나’의 일하는 방식을 담은 책 《비주류 프로젝트―뜨는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이 일하는 방법》(김영사)이 오는 9월 8일 출간된다.
이 책은 시니어 유튜브 채널 〈밀라논나〉, 〈펄이지엥〉, 〈정희하다〉를 기획·제작한 일곱 명의 팀이 7년 동안 콘텐츠 현장에서 겪은 실험과 실패, 성장의 과정을 정리한 기록이다. “0에서 시작해 1억 뷰 채널을 만들기까지”라는 여정 속에서 조직 안팎에서 통하는 ‘일의 법칙’을 생생하게 풀어낸다.
책은 ▲갑작스럽게 꾸려진 팀이 하나의 조직으로 자리를 잡는 과정 ▲갈등과 불편함을 대화와 신뢰로 풀어낸 경험 ▲시니어 크리에이터 콘텐츠라는 새로운 영역 개척 ▲알고리즘과 조회수의 벽을 넘는 제작 노하우 ▲팀과 개인의 동반 성장을 위한 태도 등을 다룬다. 단순한 성공기가 아니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시행착오와 현실적 조언을 담고 있다.
유튜브 채널의 주인공인 밀라논나 장명숙은 추천사에서 “그들은 나를 깨어 있게 하고 긴장하게 만드는 존재”라며 “인정보다 열정이 결국 성취의 비결임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비주류 프로젝트》는 대기업과 스타트업, 프리랜서와 직장인을 막론하고 “조직의 비주류가 어떻게 살아남고 주류를 바꿀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책이다.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생활체육대회 성황리에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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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미래교육포럼, “통합과 번영의 리더” 민형배 경선후보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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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내 삶에 딱 맞춤, 여성이 행복한 특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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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평균 영업이익률 5%대…생존 어려워"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0일 1차 이사회를 열어 정부가 추진 중인 국산 전문의약품(제네릭) 중심의 대규모 약가 인하 정책 시행 유예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사진=네이버 db) 정부가 제네릭(복제약) 가격을 45%로 인하하는 방안을 발표하면서 제약업계가 곡소리를 내고 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R&D(연구개발) 및 ...
삼성전자, 외인 지분율 12년 만에 최저치
[뉴스21 통신=추현욱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이 12년 6개월 만에 최저치로 곤두박질쳤다. 이란 전쟁 발발에 이어 구글 ‘터보퀀트’ 발 메모리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까지 겹치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셀 코리아(SellKorea)’가 삼성전자에 집중되고 있다.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은 48.9%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