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픽사베이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이 산별교섭에서 임금 5% 인상, 주4.5일제 전면 도입, 신규 채용 확대, 정년 연장 등을 핵심 요구안으로 내걸고 강도 높은 투쟁에 나선다. 이는 금융산업 구조적 문제를 바로잡고 노동자 권리와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방안이라는 설명이다.
금융노조는 오는 3일 은행회관 앞에서 성실교섭 촉구 결의대회를 열고, 8일 오전 10시에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총파업에 이르게 된 과정과 사회적 메시지를 공유한다. 이어 16일에는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주4.5일제 실현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어 사회적 연대를 확산하고, 26일에는 전 조합원이 참여하는 총파업으로 행동의 정점을 찍을 계획이다.
김형선 금융노조 위원장은 “지난 5년간 765개 점포가 폐쇄되고 7천 명이 넘는 인력이 줄어든 현실에서 그 부담은 고스란히 현장 노동자에게 전가됐다”며 “임금인상률은 물가 상승을 따라가지 못했고, 신규 채용 확대 약속도 지켜지지 않았다. 이번 압도적 투표 결과는 구조적 문제와 노동환경 악화에 대한 현장의 분노가 결집된 결과”라고 밝혔다.
또한 김 위원장은 “주4.5일제는 금융산업 노동자만을 위한 제도가 아니라, 일과 삶의 균형을 회복하고 사회 전반의 행복을 높이는 변화의 시작”이라며 “94.98%라는 높은 찬성률은 우리 사회 전체가 더 나은 노동환경과 삶의 질을 바라는 열망을 반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금융노조가 앞장서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첫걸음을 내딛겠다”고 덧붙였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