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오늘부터 예금보호한도가 기존 5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상향된다. 이번 개정은 원금과 이자를 합산한 금액 기준으로 적용되며,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의 일환이다.
그동안 예금자 보호는 5천만 원까지 보장돼 대규모 금융사고 발생 시 소비자 불안이 지속돼 왔다. 이번 상향 조치로 은행과 저축은행, 보험, 증권 등 예금보험 적용 금융기관에 예치한 자금의 안정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금융당국은 이번 조치가 중산층과 서민들의 금융 안전망을 강화하고, 금융시스템 전반의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예금보험공사 관계자는 “한도를 넘어선 예금액은 보호받지 못하므로, 분산 예치 등 자산 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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