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상기후로 배추의 꽃대가 일찍 올라온 현상이 자연재해로 인정받아 전남 해남 봄배추 농가들이 피해 보상을 받게 됐다.
지난 봄, 이상저온과 이상고온이 겹치며 200여 헥타르 규모의 해남 봄배추에서 추대 피해가 발생했고, 해당 배추들은 상품 가치를 잃어 폐기 처분됐다.
피해 농가는 301개로 집계됐으며, 모두 5억 8천여 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