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익산 고구마로 만든 크로켓이 들어가는데 한 달 새 240만 개가 팔렸다.
기업이 지역 농산물을 발굴한 로컬 이코노미, '로코노미' 상품.
최근 4년 동안 4개 시군과 협업해 지역 농산물을 주재료로 한 버거를 생산했는데, 각 지역에 미친 영향, 예상보다 컸다.
한 사회적 가치 측정 전문 기업의 분석 결과, 버거 출시로 4개 시군에서 창출된 사회적 가치는 모두 617억 원.
기업이 투자한 비용의 4.2배 수준이다.
특히 SNS 언급량 등을 기초로 산출한 지역 인지도 상승 가치는 567억 원으로 나타났다.
대기업과의 협업을 경험 삼아 판로를 확대하고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기도 한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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