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 대구~경북 광역철도 조기 착공 공동 건의
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은 2월 27일(금) 오후 2시‘대구~경북 광역철도 건설 조기 착공 공동 건의문 서명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명식은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구미시, 의성군, 칠곡군, 군위군 등 6개 지자체장이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공동으로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가 내한 20주년을 맞아 프렌치 오리지널 투어로 다시 한국 무대에 오른다.
공연 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가 오는 9월 3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고 오늘(11일) 밝혔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프랑스 특유의 시적 언어로 구성된 노래와 예술성 짙은 다양한 장르의 안무 등으로 한국 공연 시장의 외연을 확장시켰다는 평가를 받는 작품.
추한 겉모습 뒤 순수한 영혼을 지닌 '콰지모도' 역은 안젤로 델 베키오와 조제 뒤푸르가, 세 남자의 사랑을 받는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 역은 엘하이다 다니와 로미나 팔메리가 맡았다.
거리의 음유시인이자 극의 해설자인 '그랭구와르' 역에는 유럽 대형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해 온 지안 마르코 스키아레띠, 플로 칼리, 에릭 제트네가 캐스팅됐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1998년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프랑스 초연부터 27년 넘게 '프롤로' 역을 연기해 온 프랑스 뮤지컬계의 상징적인 배우 다니엘 라부아가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다.
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 대구~경북 광역철도 조기 착공 공동 건의
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은 2월 27일(금) 오후 2시‘대구~경북 광역철도 건설 조기 착공 공동 건의문 서명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명식은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구미시, 의성군, 칠곡군, 군위군 등 6개 지자체장이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공동으로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nb...
[1보] 재판소원법 필리버스터 종료 표결 개시…
여야는 27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국민의힘이 이른바 '재판소원제 도입 법안'(헌법재판소법 개정안)에 대해 신청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종결하기 위한 표결에 돌입했다.표결을 통해 필리버스터가 종료되면 범여권 주도로 재판소원법 처리를 위한 표결에 들어갈 예정이다.국회는 전날(26일) 오후 본회의에서 형법 개정안(법왜곡죄...
군위문화원 제43차 정기총회 개최
군위문화원(원장 박세준)은 지난 26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회 의장, 박창석 대구광역시의원 및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군위문화상 시상, 2025년도 사업실적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의결 등이 진행...
의성군, 상반기 구제역백신 일제접종 실시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최근 인천 강화군에 이어 경기 고양시 한우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관내 소·염소농가를 대상으로 상반기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당초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접종을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올해 구제역이 두 번째 발생함에 따라 접종 시기를 앞당겼다. 일제접종 ..
전국화 이끈 ‘통합돌봄 선도도시’ 광주, 전남 맞춤형 돌봄으로 차세대 돌봄 확산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7일 통합돌봄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광주전남 통합 이후 지역별 특성과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돌봄 전략을 만들어 돌봄 정책의 새로운 세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강기정 시장은 이날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지역과 함께 여는 대한민국 돌봄시대 전국대회’에 참석해...
강서구, ‘의료관광 세계화 전략 포럼’ 개최
미라클메디특구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7일(금) 이대서울병원에서 ‘의료관광 세계화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선 의료·관광·학계 등 각 분야 전문가 7명이 참여해 주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의료관광 국내외 사례 분석, 강서구표 의료관광 대책과 세계화 전략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
광주 서구, 대규모 공연 안전관리 강화…임재범 콘서트 대비 합동 점검 실시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 서구는 27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임재범 40주년 콘서트’를 앞두고 대규모 공연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김이강 서구청장을 비롯해 서부경찰서, 서부소방서, 서구안전자문단 관계자들이 참여해 공연장 안전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점검 대상은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