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점점 잦아지는 극한 호우, 그 배경엔 북쪽에서 내려오는 한기가 있다는 국내 연구진의 분석이 나왔다.
시베리아의 차고 건조한 북풍이 상층 고기압과 저기압 사이로 쏟아져 남쪽 수증기와 충돌하면서 폭우를 불러온다다.
2020년 이후 일 강수량 200mm가 넘었던 극한 호우 21건 가운데, 한 건만 태풍 영향이었고 나머지는 모두 북쪽 한기가 영향을 준 걸로 나타났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