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반지하에 전국 39만 8천 가구가 살고 있다.
전체 가구의 1.8%.
통계청이 올해 처음으로 전수조사를 해 밝힌 규모다.
지금까지는 전체 가구의 20% 가량을 표본조사해 반지하 가구 규모를 산정했는데, 이같은 방식으로 조사한 것보다 7만 가구 늘었다.
반지하 가구는 서울이 24만 5천 가구로 가장 많았고 97.5%가 수도권에 집중됐다.
4년 전 표본조사와 비교하면 수도권은 늘었고, 그 외 지역은 대부분 줄었다.
서울의 경우 3년 전 참사 이후 서울시가 자체 전수조사한 결과보다도 7천 5백가구 많았다.
서울시는 통계청과 조사 방식이 달랐다고 밝혔지만, 침수 대책 마련 등을 위해 전수 조사를 하고도 반지하 7천 5백가구를 놓친 셈.
3년 전 참사가 있었던 관악구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약 3만 가구가 여전히 반지하에 살고 있다.
봄?... 꽃
날씨가 따뜻하니 봄인 줄...
한국외식업중앙회 의정부시지부, 제61회 정기총회 개최
의정부시는 2월 25일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의정부시지부(지부장 김성군)가 시청 태조홀(대강당)에서 ‘2026년 제6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의정부시지부 대의원 130여 명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외식업계 발전과 식품안전 환경 조성에 기여한 모범회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전년도 사업실적‧결산보고 ..
의정부1동, MG의정부중앙새마을금고 장학금 전달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동장 김순주)는 2월 25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MG의정부중앙새마을금고가 본점(시민로 53) 대강당에서 장학생 34명과 가족 및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MG의정부중앙새마을금고는 2006년부터 저소득 가구 및 회원 자녀 대학생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현재까지 대학생 ...
남양주시, 여권민원 대기현황 실시간 제공 서비스 도입
남양주시는 오는 3월 3일부터 여권 민원 대기 현황과 실시간 호출번호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해 시 누리집에 실시간으로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여권 민원실 혼잡도를 완화하고 대기 시간을 줄여 시민 편의를 높이고자 마련됐다.현재 시 여권 민원실에는 하루 평균 400여 명의 시민이 여권 발급 신청과 수령을 위해 ..
남양주시, ‘2026년 학교 교육지원사업’ 본격 추진…348억 원 규모
남양주시는 3월부터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159곳을 대상으로 총 348억 원 규모의 2026년 학교 교육지원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교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한다.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
양주시, 회암중 개교 맞춰 99번 버스 노선 개편 및 1대 증차
양주시가 오는 3월 회암중학교 개교에 맞춰 옥정신도시 남부단지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내버스 99번 노선을 증차하고 경로를 변경해 운영한다. 이번 대책은 오는 3월 개교 예정인 회암중학교 인근의 대중교통 노선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원거리 배정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등하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