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픽사베이국정기획위원회가 과학기술계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연구과제중심제도(PBS) 폐지 방침을 밝힌 데 대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확정되지 않은 사항’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과기정통부는 오늘(30일) 보도 설명자료를 내고 연구과제중심제도 폐지는 “논의가 진행 중인 사항”이라며 “연구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과학기술 분야 출연연의 재정구조를 임무 중심형으로 전환하기 위한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구과제중심제도는 연구자가 외부 과제를 수주해 인건비 등을 충당하도록 하는 제도로, 연구자가 단기 성과에 집착하게 되거나 과제 파편화를 일으켜 대형 연구를 막는다는 비판을 받아 왔다.
이에 국정기획위는 어제(29일) 연구과제중심제도를 폐지하겠다며, 향후 5년간 단계적으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23개 출연연을 임무 중심형으로 전환해, 내년부터 정부 수탁과제 종료 재원을 기관 출연금으로 배정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부가 국정기획위의 발표 내용을 하루 만에 뒤집으면서, 국정기획위와 대통령실 등 정부 사이 내부 조율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던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과기부 측은 연구과제중심제도에 대한 관점이 다양한 만큼, 폐지 방침을 확정하기보다 세부적 이행 계획 등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