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뉴스21통신 박민창기자] 신안군이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정 추진으로 군민 체감형 성과를 이끈 공무원 8명을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군은 지난 23일, 6월부터 각 부서에서 추천받은 16건의 사례를 신안군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심의·평가한 결과, 주민 체감도와 창의성, 지속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최우수 1건, 우수 1건, 장려 6건 등 총 8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해당 담당자를 우수공무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이번 선발에서 최우수 사례로는 ‘「습지보전법 시행령」 개정으로 3천억 원의 비용 절감과 38개월의 공사기간을 단축하다’가 선정됐다.
해당 사례는 해상풍력 사업 추진 과정에서 습지보호지역 내 해저송전선로만 허용되던 기존 규정을 전라남도,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섬의 특수성을 인정받아 예외적으로 가공선로 설치가 가능하도록 개정한 것이다.
이를 통해 추진 중인 송전선로 공사에서 약 3천억 원의 비용을 절감하고 38개월의 공사기간을 단축하는 성과를 거두며, 전라남도가 RE100 중심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이 외에도 ▲농지법 시행 이전 형질변경 토지의 지목 현실화 ▲신청 없이 누리는 복지 서비스인 수도요금 자동 감면 제도 등 군민 편익을 높인 다양한 사례들이 우수 행정으로 평가받았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포상금과 포상휴가 등 인사상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은 “군민을 위한 모든 노력이 적극행정의 기본”이라며 “하반기에도 군민이 신뢰하는 신안군을 만들기 위해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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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과 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가 개학기를 맞아 지난 26일 온산 덕신소공원 인근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개학기 학교 주변과 청소년 생활권 일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울..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춘해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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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병원, 개원 앞두고 채용 열기 고조… 지역 의료계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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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객 위한 환대 행사 진행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지난 3월 26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7일간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터미널에서 환승객을 위한 환대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환승객들에게 대표 관광명소와 대구 10미 등 대구만의 특화된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함으로써, 단순 경유 여객이 대구에 머물며 관광을 즐기..
강서구, ‘갑질안심변호사’ 제도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조직 내 갑질 근절과 직원 보호 강화를 위해 ‘갑질안심변호사’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강서구는 이를 위해 27일(금) 구청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구청 법률고문변호사인 신준선 변호사를 위촉했다. ‘갑질안심변호사’는 직원이 갑질 피해를 입었을 때, 변호사 명의로 대리신고를 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