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호우 특보 속에 시간당 30mm 넘는 강한 비가 쏟아진 동해안.
속초와 울릉도 등은 지난 이틀간 누적 강수량이 최대 200mm 안팎을 기록했다.
잠시 잦아들었던 비는 오늘부터 다시 강해진다.
서해상에서 다가온 저기압이 오전에 전국에 비를 뿌리겠고, 오후부터 빗줄기가 거세진다.
남쪽에서 밀려온 열대 수증기와 북쪽 건조한 공기가 중부와 전북 지역에서 충돌하며 시간당 50mm에 이르는 폭우가 오겠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와 충남 서해안에 최대 200mm 이상, 서울 등 그 밖의 중부와 전북 북서부에 최대 150mm .
모레인 금요일과 토요일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예보됐는데, 특히 제주와 남부지방에 집중호우가 내릴 거로 기상청은 예상하고 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